[우양재단X어글리어스] 못난이 채소가 판교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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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례관리팀입니다.(✿◡‿◡)
여느 날처럼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싱그러운 야채 꾸러미가 한가득 도착했습니다 뚜둔!! ✨
오이, 고추, 깻잎, 버섯, 아스파라거스 등등~
모양은 조금 투박하지만 영양만점! 바로 우양재단X어글리어스 에서 보내주신 못난이 채소들이에요.
시장에서 잠깐 외면받았을지 몰라도 우리 당사자분들의 식탁 위에서는 주인공이 될 소중한 재료랍니다 ♥
♣ 못난이 채소 → 맛난이 반찬!!
이 채소들, 그냥 둘 수 없죠?
매주 월요일 밑반찬사업에서는 자원봉사자분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당사자분들께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여름 필수 반찬, 오이무침!!!✨
쓱쓱슥~ 칼질 소리와 함께 동글동글 오이가 순식간에 완성!!!
고춧가루, 마늘, 양념이 들어가고 손맛까지 더해지니…
캬~~~ 조그마한 오이가 군침이 절로 도는
★여름별미 오이무침★ 으로 변신했습니다!!
완성된 오이무침은 다른 밑반찬들과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각 가정으로 배달~~~~
♣ 당사자분들의 한 마디
반찬을 받아보신 당사자분들은
☞ “아삭아삭한 오이무침 덕분에 밥이 꿀맛이었어요!”
☞ “요즘 입맛이 없었는데 덕분에 맛있게 한 끼 챙겨 먹었네요.”
라며 기분 좋은 반응들을 보여주셨어요 q(≧▽≦q)
♣ 못난이? 아니죠, 든든이!
어글리어스에서 보내주신 못난이 채소들 덕분에 이번 주 밑반찬은 더 풍성하고 든든하게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못난이 채소가 아니라 사실은 든든이 채소였던 거죠! ♥
후원해주신 어글리어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따뜻한 나눔이 건강한 반찬으로 변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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