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기획단X실습생] 어린이기획단이 함께하는 물'놀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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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을문화팀입니다.
어린이기획단을 아시나요?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활동을
직접 놀이를 기획하고 홍보하고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5월 어린이날행사를 시작으로 여름방학을 앞두고 물놀이캠프 기획에 한창입니다.
‘어린이기획단과 함께하는 물놀이 캠프’를 앞두고,
신나고 알차게 놀아보는 경험을 위해
하계방학 실습생 선생님들과 물‘놀이’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마을문화팀 실습생들은 어린이기획단을 만나기 전,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사회사업과 사회사업가의 역할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기
인사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사업의 절반이 시작.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는 일.
사이 좋게 하는 일. 더불어 살게 도와주는 일.
사회사업가의 지식과 자원은 신중히 임시로 최소한으로 사용해야한다.
- 복지요결 中 -
이어서 우리가 물‘놀이’활동을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해볼 수 있는 질문도 정해보았습니다.
“어린이에게 묻고, 의논하고 있는가?”
“어린이간의, 어린이와 동네 어른들간의 사이를 좋게 하는 일인가?”
다양한 이야기를 오가며 물‘놀이’가 단순히 신체 활동이나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와의 관계를 맺는
중요한 장이 될 수 있다는 고민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후가 되어, 기다렸던 어린이기획단과 만나보았습니다.
“놀이”라는 글에 놀라울 정도로 열정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놀이를 할 때 수영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풍선으로 피구나 축구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물 속에 사탕을 숨겨놓고 찾는 게임은 어때요?”
“물총을 각자 가지고 와서 공을 맞추는 것도 좋겠어요!”
“놀다보면 출출할 텐데, 수박이나 시원한 음식을 나눠먹으면 어때요?”
상상력과 창의성이 가득한 놀이와 의견이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나눈 후, 물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직접 초대장을 써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초대할 친구들을 떠올리며 알록달록 꾸미고, 정성스럽게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물‘놀이’가 어떠한즐거움과 만남으로 이루어질지,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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