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문화

MEET TO MELT:일상의 만남을 넘어 즐거운 만남으로 스며듭니다.

마치 여러 가지 요리가 차려진 식탁처럼 각자 취향과 관심사에 맞는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일상에서 재미있게 문화와 복지를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얼리스쿨] 졸업 후에도 계속되는 건강한 걸음, 노르딕워킹 동아리 시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을문화팀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5-08-08 17:35

본문

안녕하세요 마을문화팀입니다:)



2025년 얼리스쿨 졸업식 이후, “함께한 운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으로
사후동아리 ‘노르딕워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졸업식 이후의 첫 만남은 복지관 갤러리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754642322.3589XwhJlWkVwhimage.png


이 자리에서는 앞으로의 모임 방식과 일정, 활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다리던 두 번째 만남이 열렸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복지관 지하 1층 갤러리카페 옆 실내 축구장에서 진행되었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노르딕워킹의 기본 자세와 폴(스틱) 사용법을 차근차근 익혔습니다.


1754642458.3019OJzxUZqNAFimage.png1754642473.318ZokXdnhzQOimage.png



활동이 끝난 후에도 자리는 쉽게 흩어지지 않았습니다!



1754642518.0246OIeRdjHfcXimage.png


운동이 끝난 후 참여자들은 다시 갤러리 카페로 모여
차 한 잔을 나누며 운동 소감, 일상 이야기, 앞으로의 계획을 즐겁게 나눴습니다.


운동과 담소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건강과 관계가 함께 자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얼리스쿨 사후동아리 모임은 매주 모여 건강을 지키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복지관에서는 하반기 얼리스쿨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실천과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싶다면
하반기 얼리스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얼리스쿨 문의: 031-703-8100  마을문화팀 윤다빈 사회복지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