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강] 오늘은 내가 꼬마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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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을문화팀입니다:)
오늘 우리 꼬마쉐프들은 평범한 요리교실을 미니 레스토랑으로 변신시켰습니다!
브런치반 친구들은 패티 반죽을 직접 동글동글 빚고
노릇하게 구워지는 동안은 빵을 잘라 척척 준비 완료!
소스를 듬뿍 바르고 치즈와 채소를 순서대로 올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햄버거를 완성했답니다!
완성된 햄버거를 보며 아이들은 "집 가자마자 먹을 거야" 하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답니다!
베이킹반 친구들은 달콤한 초코칩 쿠키와 마들렌을 만들었는데요!
쿠키 반죽은 동글동글 모양을 내고
마들렌 반죽은 틀에 예쁘게 담아 오븐 속으로!
오븐에서 나오는 순간 달콤한 향기에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띄었답니다!
포장까지 꼼꼼하게 스스로!
모든 요리가 끝나면 설거지도 직접 마무리하는
책임감 가득한 우리 꼬마 쉐프들!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맛있는 도전이 기다릴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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