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문화

MEET TO MELT:일상의 만남을 넘어 즐거운 만남으로 스며듭니다.

마치 여러 가지 요리가 차려진 식탁처럼 각자 취향과 관심사에 맞는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일상에서 재미있게 문화와 복지를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얼리스쿨] 함께 걷고, 함께 성장하는 얼리스쿨 사후동아리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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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을문화팀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5-08-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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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을문화팀 입니다:)



얼리스쿨을 졸업한 후에도 배움의 여정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리스쿨 사후동아리 노르딕워킹 모임은 그 따뜻한 발걸음의 시작입니다.


두 번째 만남은 복지관 지하 1층 갤러리카페에서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얼굴들, 반가운 웃음 속에서 "잘 지내고 있었나요?"라는 마음이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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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페 앞마당에서 펼쳐진 노르딕워킹. 이번에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얼리스쿨 1학기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회장 고미선 님이, 이제는 참여자가 아닌 강사로 함께 걷게 된 것입니다.


배움을 통해 성장한 한 사람이 다시 또 다른 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나누어 주는 모습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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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스쿨은 단순히 배우는 자리에서 그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이 걷고, 함께 배우며,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 여정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번에 함께해 주신 분들은 다가오는 2학기 얼리스쿨에서도 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얼리스쿨 2학기 참여자를 9월 12일(금)까지 모집하고 있어요.


그리고  9월 5일(금) 오전 10시, 복지관 5층 강당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뇌건강 특강과 얼리스쿨 소개가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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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들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특강에 오시거나 복지관으로 편하게 문의·신청해 주세요!
또한, 얼리스쿨이 궁금하시거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고 싶으신 분들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함께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얼리스쿨 신청 또는 문의 : 031-70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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