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기획단] 마지막 이야기, 감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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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성탄어린이기획단이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은 우리를 도와주고 응원해준 상점과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은 함께 준비한 케이크를 가지고, 활동 중 도움을 주었던 상점들과 이웃들을 찾아갔어요!
뚜레쥬르, 모닝글로리, 샐러리아, 철물점, 붕어빵 가게, 과일 가게 총 6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의 활동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케이크를 나누었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사장님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아이들의 작은 케이크였지만 사장님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나눔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케이크를 나눈 후 아이들은 모여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추웠지만 사람들한테 선물을 나눠줘서 뿌듯했어요."
"사회자 할 때 떨렸지만 재미있었어요."
"광고지를 붙일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물을 나눠줄 때 재밌었어요. 사람들이 행복하게 받아줘서 행복했어요."
"트리에 불을 킬 때 기억에 남아요."
"선물 나누어 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산타가 되어보니 뿌듯했어요."
"산타 모집이 된 걸 보면서 우리의 작품이 많은 사람을 모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아이들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성탄어린이기획단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봤습니다!
성탄어린이기획단은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을 되돌아보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만들어온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나눔과 감사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성탄어린이기획단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아이들이 만들어낸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모두가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내년에 더 따뜻한 어린이기획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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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수하하하하항팬님의 댓글
수하하하하항팬 작성일
모든 과정에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다보니 아이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으로 분명 다가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글생글 웃고있는 표정에서부터 아이들의 즐거움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진에는 아이들밖에 안보이는데 담당선생님은 어디 계시는걸까요?? ㅎㅎ

수하하하항팬님의 댓글의 댓글
수하하하항팬 작성일제일 오른쪽에 계시는군요~ 찾느라 조금 오래걸렸습니다~ 하하